[네덜란드/암스테르담] 첫인상
기나긴 시험기간을 뒤로 하고 휴가로 떠난 곳은 암스테르담 ♡ 3년전 동영상을 끌고 오는 이유는 3년전 쯤에 암스테르담을 엄청 가고 싶어했기 때문에.. 이전 블로그에 이 동영상 올리고 가고 싶다고, 가고 싶다고, 그렇게 암스테르담 노래를 불렀더랬지....
[독일생활] 이렇게 또 한 학기가 지나고
평화로운 우리 학교 연못의 모습. 여름에는 이 곳에 앉아서 햇살을 즐기느라 공부를 안 하게 된다…(는 핑계이자 사실) 그리고 갤럭시 s7은 위대하다. 이게 무보정 핸드폰 사진이라니! 의도했던 것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한 학기 내내 블로그를...
오랜만에 생존신고
성금요일에 올린 Art of the Day를 제외한 마지막 포스팅이 1월말이라니. 의도치 않게 잠수 탄 것처럼 되었다. 올릴 사진도 많고 할 말도 많지만 밀린 것을 올리다보면 왠지 한없이 밀릴 것 같아서 사진은 생략하고 그냥 할...
Art of the Day | 성금요일
Volkreicher Kalvarienberg | 1460/70 | Deutsches Museum, Nuremberg Hans Pleydenwurff | Kreuzabnahme Christi | 1462 | Deutsches Museum, Nuremberg
Art of the Day | 예나 지금이나
지난주 우리나라에서 온갖 미디어에서 난리났던 화제의(?) 작품. 예나 지금이나 (다른 맥락이지만..) 논란의 작품. 개인적으로 그 작품의 원작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좀 놀랐다. 당시에 논란이 되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신성한...
[독일생활] 2016년 마지막 일주일
12월 25일은 아욱국 폭탄소동 으로 인하여 특별하게 보냈고 26일은 남편이 일하는 동안 미나씨를 우리 집에 초대해서 폭풍수다 떨면서 즐겁게 보냈고 27일부터 31일까지는 시부모님댁에 있었다. 우리는 남부 시부모님은 북부에 사셔서 머나먼 기차여행. 한가지 다행이었던 것은...
[독일생활] 아우크스부르크 2016년 연말
겨울 포스팅은 봄이 되어서야 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왠지 모르게 빨리 해치워버리고 싶었던 (그렇다해도 뒷북인) 지난 11, 12월 동네 사진들 :) 11월말에 독일에서 교환학생 중인 대학교 후배들이 놀러왔다. (머나먼 본과 베를린에서…!*.*) 날짜를 일부러...
[Kunsthalle Emden] Nikolai Astrup 특별전시
연말에 시부모님댁에 갔을 때 하루는 근교 도시 Emden에 갔다. 미술관 Kunsthalle Emden에서는 Nikolai Astrup 특별전시회를 하고 있었는데 (1월 22일까지 한다) 내가 미술관 좋아하는 걸 아시는 시부모님께서 좋아할 것 같다며 보러 가라고 하셨다. 그래서 남편과...
뒤늦게 써보는 2017년 다짐들
원래는 종이에 예쁘게 적고 싶었으나 쓰다보면 또 횡설수설 하게 될 것 같아 수정이 편리한 컴퓨터로ㅎㅎ 연말이 되어도, 새해가 되어도 그다지 설레지도 특별함이 느껴지지도 않아 조금 슬펐는데, 그렇잖아도 단조로운 일상에 ‘새해’라는 의미라도 부여해서 강제로라도 조금은...
[덴마크/코펜하겐] 맛집 후기
코펜하겐 외식비는 정말 살인적이었다ㅎㅎㅎ 여행 갔을 당시에는 머리속으로 바로바로 환율 계산을 못해서 우리끼리 정했던 상한선 250DKK만 생각하고 사먹었는데 그 상한선이 현재 환율로 4만원이 넘네 허허헛 어쩌다보니 다양한 곳을 가지 않고 점심은 1번에서, 저녁은 2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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